뿌리가 깊은 나무는 태풍에 아니 뽑히고

샘이 깊은 우물은 가뭄에 아니 마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볼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바로

카메라가 아닐까요?

어렵게 승낙을 구하거나 묵시적 동의 하에

찍은 이미지를 재생해 볼 때 

삶을 대하는 태도가 경건해집니다.


오랜 전통이 있는 곳, 시장에 사는 사람들과

관광객이 스치는 곳을 찍으면서 이 곳이

바로 희망의 등대가 있기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 게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사람들 표정을 렌즈에 담으면서 그분들이

휴식을 잘 보내고 내일의 소망을 안고

살아가시길 바라봅니다.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고, 재충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진에 나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01 소년.jpg 02 여성.jpg 03 하마비 앞.jpg 04 여성 2.jpg 05 여성 3.jpg 06 쥬얼리샵.jpg 07 남성.jpg 08 여성 4.jpg 09 부자지간.jpg 10 국보사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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