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쌩쌩부는 군산. 날씨만큼이나 움추려진 도시.

대기업이 떠난 도시에 빵집 이성당만 눈에 들어 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맘이 무거워 집니다.

도시에 걸려 있는 "너는 유난히 행복 했으면" 글을 보며

너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행복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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