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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최대 곡창항에서 일제 강점기에는 치욕의 수탈항으로 역사를 간직한 군산.

오랫만에 찾은 군산의 첫인상도 얘기처럼 시간이 멈추어진 느낌과 활기를 찾기 힘들어

음악으로는 흑인의 고통과 비얘를 대변하는 부르스다.   "군산 부르스"

짦은 시간의 투어로 만족한 사진을 담지는 못했지만 첨부되는 사진으로나마 군산을 대변한다.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해에는 신바람 군산 차차차가 되기를 간곡히 기대한다.

감사합니다.

조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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