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광주의 송정시장,양림동과 대인시장을 찾았다

 

엿보는 자의 죄는 그가 범한 죄가 아니라 시간이 그를 대신하여 저지른 죄이다 그늘에 빚지지 않고 어느 햇볕에도 기대지 않는 그리하여 더 나아갈 수도 없는 나의 손 끝에서 눈은 남았고 드디어 입은 멈춘다.순간은 영원할 수 없기에 외로우며 순간적이나마 일치감을 맛볼 수 있기에 황홀하다 시간이 정지하는 구원과 계시는 예기치 않은 찰나에 오며 절망은 끝까지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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