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세상에 빗방울 협주곡이 울려퍼집니다.
까치도 할머니도 모두모두 기분 좋은 오늘이네요.
(제 사진기가 지금 수리중이라 제 손에 없습니다. 그래서 딸의 사진기를 빌려서 찍었지요.
참 이상하지요? 평소에는 무엇을 찍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사진기가 제 손에 없으니 찍고 싶은것 투성이입니다.
때로는 사진기없이 이렇게 아쉬운 마음도 느끼며 세상을 바라볼 필요도 있나 봅니다.
그래도 제 사진기 너무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