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HJM801.jpg HJM802.jpg HJM803.jpg HJM804.jpg HJM805.jpg HJM806.jpg

 

여름 계곡에서의 물놀이

 
한낮 밖의 온도는 30도를 훨씬 웃돌면서
폭염경보가 발령되고,
집안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등을 타고 주르륵 흘러내린다.
 
무더운 열대야 속에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에게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시간이지만,
 
지칠 줄 모르고 물속으로 뛰어드는 아이들...
그리고, 높은 계곡에서 깊은 계곡 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어른들에게도
 
저물어가는 여름날의 시간은 아쉽기만 하다.

 

  

황중문 작가는

 hjm0001.jpg

직장인이며 주말엔 다이버로 변신한다.

CMAS master instructor

Ic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Rescue diving  Specialty instructor

Nixtrox diving  Specialty instructor

응급처치 CPR강사

생활체육 스킨스쿠버 심판

대한핀수영협회 심판.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