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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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옥 작가는 사진가이자 시인이다
청조 갤러리 관장 (경남 양산시 교동 2길 13) 으로 있으며
향수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창원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등 다수의 작품이 입상되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삽량문학회 편집장으로 디지털 사진과 시로 결합된
디카시를 지역신문에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 강미옥 디카시집 <2017. 기억의 그늘. 2쇄> (눈빛출판사) 이 있다.


개인전
향수 -  청조 갤러리 - 양산 (2018년)pr02.jpg
향수 -  시연 갤러리 - 부산 (2018년)


http://blog.daum.net/meokk2/825 


자연과 사람의 만남
통도사와 암자 이야기
자연 속에서 감성 찾기 


주제를 돌아가면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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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2018.10.09 08:07:45

나비 / 전경


나비는 아무 때나 막무가내로 날지 않는다

 

나비는 날기 위해서는 몸이 뜨거워져야 한다
30도 이상의 체온을 유지해야 비상이 가능하다
30도는 대상에 대한 사랑의 온도이다

 

모든 비상하는 자는 다른 무엇을 사랑하는 자이다

 

가슴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큰 날개를 가졌다 해도
흙바닥을 벌벌 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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