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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눈 오는 날의 한비와 단비
 
임신 중이었던 아내가 창 밖에 내리는 눈을 한참 바라보더니 뒤돌아 보며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빨리 눈을 보여 주고 싶어.”
그로부터 2년 뒤 드디어 아내의 바람이 실현됩니다. 단비는 엄마에게 눈에 대해 이야기하고 한비는 마냥 신나서 걸어다닙니다. 한비와 단비는 눈 때문에 설레고 엄마와 아빠는 아이들 덕분에 설렙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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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올해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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