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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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은,
 밥은, 
 밥은,
  
 수십 가지 음식들 앞에서도 꿋꿋이 밥은 꼭 먹어야 한다고,
 
 좋아하는 카레밥 한사발 시작으로 5그릇째,
 
 마무리는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오물오물. 만족.
 
 
 
 이제 그만 먹을래
 
 배불러 ㅋ

 

 


 신승현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평일에는 개미처럼 일하는 회사원,ssh001.png

주말에는 배짱이처럼 사진놀이하고 있다.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멋도 모르면서 혼자 카메라 들고 무작정 나섰었다.

낯선 동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셔터를 눌렀댔다.

사람이 좋다. 눈과 눈 마주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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