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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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사람은 어울려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은 고독하다.
 
사유와 이성은 우리에게 자기만의 독자적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지만
 
고독과 단절을 선사하기도 한다.
 
자기 세계 속에 갇혀 지낸다 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게 사람이고 살아가는 거다.

 


박영신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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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나고 자라 서울의 여러 공립고교에서 국어교사를 했다.

 

현재는 수도여고에 재직 중이며 인물 사진과 풍경 사진을 즐겨 찍는다.

 

한겨레 포토워크샵 5기와 12기의 우수상을, 14기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사진동호회 VAAN 등에서 단체전시회를 여러 번 하였다.

 

블로그 ‘물길의 사진갤러리 ( http://blog.naver.com/oursir )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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