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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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씨

새해에는 뭐 하고 싶어요? 
 
우리 동네 만두집 가자
 
그 집 아주머니가 널 보고 싶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와라고 말해줘서 감동이었어요.
 
저두요.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습니다. 도리씨.

 

 


 신승현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평일에는 개미처럼 일하는 회사원,ssh001.png

주말에는 배짱이처럼 사진놀이하고 있다.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멋도 모르면서 혼자 카메라 들고 무작정 나섰었다.

낯선 동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셔터를 눌렀댔다.

사람이 좋다. 눈과 눈 마주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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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s250

2017.01.02 0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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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작가님 그동안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필리핀 생활17년 틈틈히 찍어둔 사진이 사진책으로 나왓습니다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주소 남겨 주셔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만복이 깃들기를 기도 합니다,...

신승현

2017.01.03 09:01:13

축하합니다 라는 말로는 부족한듯 합니다.

사람을 향한 아픈 발걸음과 멈추지 않는 몸부림이 책으로 나왔네요.

그 눈물과 기도를 어찌 헤아릴수 있을지,

보고 있기에도 막막하고 귀했습니다.

직접 서점에서 구입해서 소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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