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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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고등학생 때부터 했어요.
 
딱히 계기가 있었다기보다는 어찌하다 보니 전공하고,
 
본격적인 에어로빅댄스 강사로는 20년 넘었죠.
 
그때도 재미있었고 지금도 재미있어요.
 
몸만 따라 준다면야 앞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 분야에서 ‘나름장인’ 아니에요?! ㅎㅎㅎ
 
 
 
 경미씨 고마와요.

 

 


 신승현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평일에는 개미처럼 일하는 노동자ssh001.png

주말에는 배짱이처럼 사진놀이하고 있다.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힌다."

멋도 모르면서 혼자 카메라 들고 무작정 나섰었다.

낯선 동네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셔터를 눌렀댔다.

사람이 좋다. 눈과 눈 마주침이 좋다. 썰 푸는 삶이 좋다.

http://blog.naver.com/hyun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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