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1.JPG 2.JPG » 신시도 너머로 여러섬들이 보이고, 해는 각산 너머로 지고 있습니다. 3.JPG » 해는 선유도 너머로 지고 있습니다. 4.JPG » 박무가 끼었던 날, 월영봉 근처에서 본 일몰입니다. 5.JPG » 붉은 지는 해. 사진 하단에는 신시도 마을이 보입니다. 6.JPG » 은은히 붉게 물들고 해는 이제 거의 사라지려고 합니다. 7.JPG » 선유도 앞뒤 바다만 노을이 졌습니다. 8.JPG » 선유도와 신시도, 말도 명도 방축도 사이의 바다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9.JPG » 망원렌즈로 촬영한 석양 속의 작은 배 10.JPG » 선유도 해수욕장 앞뒤의 바다. 선유도의 마을도 보입니다. 11.JPG » 맑고 구름 좋은 날 199봉에 올라서 본 신시도와 고군산군도 12.JPG » 강렬한 해가 구름 뒤에 살짝 걸치고, 썰물 때라 신시도 쪽 바다는 개펄이 다 드러났습니다. 13.JPG » 맑고 구름 좋은 날이었기에, 해가 구름에 잠깐 가려지자 빛은 사방으로 퍼져나가서 구름을 물들이는 풍경. 14.JPG » 선유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풍경 15.JPG » 신시도 앞 바다 파도는 잔잔하고 일몰 빛이 비치는 평화로운 풍경. 16.JPG » 그렇게 빛을 발하던 해가 이제 수평선위 구름층으로 사라지면서 마지막으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17.JPG » 선유도 해수욕장 너머로 대장도와 장자도가 보이며 신시도와 선유도 사이 바다에 작은 어선들이 지나가고 일몰빛을 받으며 지나가고 있습니다. 18.JPG » 작은 고깃배들이 지나가는게 정겹습니다. 19.JPG » 광각렌즈로 고군산군도 일몰을 담아본 풍경. 20.JPG » 이제 해는 사라지려 합니다. 21.JPG » 구름 좋은 날, 아름다운 일몰 풍경을 볼 수 있기에 촬영을 나갔습니다. 새만금 방조제에 들어서자 고군산군도 위의 빛내림이 보입니다. 22.JPG » 새만금 방조제 도로와 함께 본 고군산군도 빛내림 23.JPG » 비응항을 바라본 풍경 24.JPG » 겨울에 눈이 많이 온 날 일몰을 담은 후 비응항을 바라본 풍경, 윗 사진과 대조적이죠. 25.JPG » 비응항과 새만금방조제 인도를 본 풍경. 26.JPG » 눈이 많이 온 날 개인 후 일몰 풍경. 해는 고군산군도의 섬 사이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27.JPG » 일몰을 멀리 바라본 풍경 28.JPG » 새만금 방조제와 함께 바라본 풍경. 29.JPG » 199봉에서 일몰을 담다 세워놓은 지도와 함께 일몰을 촬영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서해의 보물, 고군산군도 일몰

 

군산에 살 때 서해 앞바다 일몰을 보고 싶거나 사진을 찍고 싶을 때 종종 갔던 곳입니다. 전주에 살 때도 하늘에 구름이 멋있을 때면 달려가곤 했습니다. 신시도 주차장에 차를 대고 20분~40분 정도 등반을 해야 하는 고군산군도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군산시에 속하지만 군산에서 먼 곳이 고군산군도와 신시도입니다.
 
  고군산군도는 무녀도, 신시도,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 말도, 명도, 방축도, 황정도 등의 군산 앞바다의 여러 섬들을 통칭하여 말하는데, 고군산군도는 16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의 군락으로 자연이 창조해 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선유도와 대장도는 장자대교로 이어져 있고 대장도에는 대장봉(142m)이 있고, 선유도에는 선유봉(111m)  망주봉(104m) 남악산(155.6m)와 선유도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선유도는 무녀도와 선유대교로 이어져 있고 무녀도에는 무녀봉(130.9m)와 무녀염전 등이 있습니다.
 
  새만금방조제가 만들어지고 도로가 닦인 덕분에 신시도를 예전에는 배를 타고 갔었지만 육로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신시도에서 고군산군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봄가을에는 199봉에서 낙조를 감상하고, 여름겨울에는 월영봉 쪽으로 조금 올라서 낙조를 감상합니다. 사진 찍을 때는 그러는데요, 그냥 낙조를 감상하고자 할 때는 어디서든 봐도 됩니다.
  199봉은 해발 199m라서 이름이 지어진 듯 하구요, 월영재를 중심으로 좌측이 199봉이고 우측이 월영봉입니다. 월영재에서 199봉 오르는 길은 좁은 숲길로 되어 있어 정상에 오를 때까지 좌·우 바다 풍경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는 신시도 대각산(187m)의 팔각정에서 일몰을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선유도는 신선이 노닐던 곳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군산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지만 신시도와 잇는 연륙교 공사가 진행중이고 지금은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선유도가 고군산군도의 중심이고 군산에서는 남서쪽으로 약 50K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습니다. 선유도 해수욕장은 유리알처럼 고운 백사장이라 하여,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통합니다.
 
 처음부터 10번째 사진까지는 월영봉 근처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11번째 사진부터 20번째 사진까지는 199봉에서 촬영하였구요,
 21번째 사진부터 28번째 사진까지는 새만금방조제 인도에서 촬영한 풍경입니다.
 
 신시도에서 바라보았을 때 무녀도와 선유도가 앞에 위치하고, 선유도 너머에 대장도와 장자도, 관리도 가 위치하고, 우측 끝 멀리서부터 말도, 명도, 방축도와 횡경도가 나란히 위치합니다.
 

 

송호철 작가는pr10.JPG

한의사로서 한의대 조교, 시간강사, 교수, 병원장, 학장 등을 역임하였고,

전문 한방병원에서도 근무하는 외에도

연구, 강의, 진료 및 신문 건강칼럼 기고 등 다양한 한의학(의학)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사진은 전라도에서 살게 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고 담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고,

일출 일몰 출사와 자연의 여러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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