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1.JPG » 유채가 아직 덜 핀 첨성대 주변. 첨성대 하면 경주의 상징이네요. 2.JPG » 연인과의 자전거 타기 3.JPG » 벚꽃을 담는 여인 4.JPG » 식당 마당의 만개한 벚나무 5.JPG » 벚꽃과 경계를 이룬 유채 6.JPG » 비 온 후, 흐린 날의 보문정(작은 호수) 7.JPG » 흐린 날의 보문정은 고요합니다. 아직 벚꽃은 거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8.JPG » 몇몇 촬영하는 분들이 보입니다. 9.JPG » 같은 색 커플룩이신 중년부부, 손까지 잡으시고 화목하십니다. 10.JPG » 유채, 개나리, 벚꽃이 어우러진 반월성 앞 11.JPG » 고목에는 아직 봄이 오지 않았네요. 12.JPG » 아이사진을 찍고 있는 가족. 역시 아이 사랑입니다. 13.JPG » 한국의 발명품. 셀카봉이 연인 셀카에는 그만입니다. 14.JPG » 첨성대와 목련. 목련은 한창이 지났습니다. 야경을 찍으면, 목련과 Blue sky가 멋있습니다. 15.JPG » 다시 한 번 더 방문한 경주. 보문정의 야경. 파란 하늘(해 가지고 일정시간 볼 수 있는 Blue sky)과 벚꽃 야경입니다. 16.JPG » 안개가 자욱하게 낀 보문호 일출, 몽환적입니다. 우측에 놀이공원 기구들이 보입니다. 17.JPG » 광각렌즈로 본 풍경. 이날 경주에는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운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18.JPG » 보문호 주변의 고택 19.JPG » 벚꽃과 해 20.JPG » 보문호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다시 보문정으로 옮겼습니다. 보문정에도 해는 비치기 시작합니다. 21.JPG » 좀 더 시간이 지나니 찍으려고 했던 풍경이 펼쳐집니다. 파란 하늘, 구름, 하늘의 모든 것이 투영된 호수의 반영, 좋았습니다. 22.JPG » 어느 것이 하늘이고 어느 것이 호수일까요?

 

경주의 봄 여행

 

경주의 봄날은 화려했습니다.
벚꽃, 유채꽃으로 물든 경주는 마치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2015년에는 두 번의 경주 여행을 했습니다. 벚꽃 시즌에요.
경주는 도로와 거리 전체가 벚꽃길이자 벚꽃마을이었습니다.
 
풍경 감상과 사진 촬영하는 포인트들로는
대릉원, 반월성과 첨성대 주변 벚꽃, 유채, 여러 가지 꽃들  
- 대릉원 목련 야경, 첨성대 목련 야경
동궁과 월지(안압지) 일몰, 야경
보문정 벚꽃 야경, 아침 풍경, 반영
보문호 안개 일출 등이 있습니다.

 

 

 

송호철 작가는pr10.JPG

한의사로서 한의대 조교, 시간강사, 교수, 병원장, 학장 등을 역임하였고,

전문 한방병원에서도 근무하는 외에도

연구, 강의, 진료 및 신문 건강칼럼 기고 등 다양한 한의학(의학)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사진은 전라도에서 살게 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고 담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고,

일출 일몰 출사와 자연의 여러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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