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널부러져 자는 모습을 보면 누구든 생각할 것이다

"개팔자가 상팔자" 라고. 개들도 한때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개도 팔자가 좋아 애완견으로, 반려견으로 

주인만 잘 만나면 때론 사람 팔자보다 좋은 경우가 있다.

쇠줄에 묶여 있는 것으로 보아 최상의 팔자는 아닌 것 같다.

개가 아니고는 이 추위에 어찌 저렇게 맨땅에 널부러져 잘 수 있을까

상팔자인 것만은 틀림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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