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을 넘어온 바람이 구이저수지를 건너서 경각산을 만나자 다시 상승합니다. 이 상승기류를 타고 구름도 독수리도 패러글라이더도 솟구쳐 오릅니다. 저도 그 상승기류에 날고 싶은 꿈을 실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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