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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석조보살입상은 저수지가 생기기 전에는 저수지 상류 부근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저수지 공사하며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현재 위치로 옮겨지기 전에는 저수지 상류 부근 논둑 같은 곳에 노출된 채 있었다는 말도 있고, 묻혀 있다 저수지 공사 과정에서 드러났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떻든 저수지 신축 과정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고 저수지가 완공되어 물이 차면서 거북섬의 꼭대기에 올라탄 모양이 되었다는 건 일치합니다. 석조보살입상을 거북섬으로 옮기고(모시고) 나서부터는 물난리가 사라졌다는 말을 마치 무슨 전설처럼 들은 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저수지 만든 목적 중 하나가 물난리 예방이니까요.


위 사진들은 2011년 사진들입니다. 거의 10년 되어 갑니다. 그때는 보듯이 나무가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백로와 왜가리가 주로 살고 있었고요.._길가의 풍경_원주_매지저수지_거북섬_석조보살입상_왜가리_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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