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도 아닌데 집에만 있는 날들이 길어지고 있는 경우 집안에서도 떠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베란다 갔다 안방 갔다 거실에 있다 주방에 있다 냉장고 문 열어 보고 닫고 그럴 때 마침 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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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눈이 통쾌하게 내리지를 않고 무슨 새 깃털 떠있듯이 내리는 것인지 떠있겠다는 것인지. 크기도 먼지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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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눈 궤적 따라 문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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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차에는 시야를 가릴 정도로 눈이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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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볼까, 그런 길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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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2018.12.14 10:09:02

눈 길 운전, 엄두를 못 내는 1인입니다^^ dh

사진마을

2018.12.14 13:39:18

그냥 누르면 작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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