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오리인지 노쇄한 노년 오리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 들도 많고

모이(사료)를 준비해 애정 온정을 베푸는 분들도 여럿인 것 같습니다.

여기 세상은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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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2.07 11:22:35

이웃 까치들이 신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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