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랑하는 교토의 삼십삼간당(三十三間堂)


유홍준 선생이 이 곳을 방문했다가 너무 놀라서 발을 떼기 힘들었다는 그 곳.


섬나라 일본이라고 그들의 얕은 정신문화와 건축문화수준을 비웃었던 나 자신을 확 깨게 만든 그곳


그들은 어떻게 보면 백제의 후손이 아니었던가? 이런 놀랄만한 건축물과 안에 모셔진 1001체의 관음상은 그들의 저력을 


말해주는 듯 하였다.


2018. 10. 1  교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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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23 13:18:53

언제 한 번 가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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