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는 사람치고 해가 뜨고  해가 지는 모습, 담아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관심을 끄는 소재이면서 동시에 그 흔한 소재,  별로 관심없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수년간 풍경사진을 찍었지만 해에 대한 관심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

어쩌면 사진보다는 바다에서, 산정에서 해와 더불어 황홀한 아침과 아름다운 저녁을 맞이 한다는 것,  

그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같은 장소이지만 갈때마다 다른 모습, 그 또한 매력이고요.

 

 

 IMG_9924.jpgIMG_9289.jpgIMG_9552.jpgIMG_288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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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23 13:24:58

그럼요. 날마다 해가 뜨고 지는 것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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