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흐르는 시간 2

테마 조회수 742 추천수 0 2018.11.15 1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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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라이에 백색사원 왓렁쿤이 있습니다.

사원 색깔이 눈부신 순백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신세계에 들어온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이 곳은 태국의 유명한 불교화가이자 건축가인

찰름차이 코시피팟 교수가 1997년부터 순수 사비로

지은 사원인데요, 대웅전에 주지 스님이 가부좌를

하고 있는데, 적삼에 정면을 향하여 앉아 있는데

처음 보면 꼭 살아 계신 걸로 착각할 만큼 조용히

계십니다. 미이라처럼 속을 비우고 방부제로

처리하여 감쪽같이 속을 만큼 다듬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흑백벽화는 찰름차이 코시피팟 교수의 유명한

그림입니다. 소년과 중년의 남자 모습은 자신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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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16 14:18:47

분위기가 독특하네요. 엄숙하기도 하고 차분하기도 하고. 흑백이라서 더 그렇겠죠?

dhan2480

2018.11.16 15:47:07

네. 흑백카메라로 담으니 백색의 느낌이 강해지는 것같습니다.

백색건물의 빛과 어둠이 있는 곳을 표현하니 순수하다고 할까요,

칼라와 다른 맛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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