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숙녀들은 앞을 신경 쓰느라 뒤에 있는 사내 아이를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들통 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SAM_31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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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16 14:14:38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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