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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여행중 렌즈에 담은 사진입니다.

길을 가며 곳곳을 카메라로 찍었는데,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그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한 컷을 부탁하며 찍고,

이모저모를 찍었습니다.

 

노점상 아주머니가 이방인을 상냥히

맞아주네요. 미소가 아름다워서

한 컷 담았습니다.

 

사찰에서 한 컷 찍었는데

벽화의 스님과 남성이 지나가는 장면을

렌즈에 담았습니다.

 

낯선 이방인에게 친절하고,

호응하는 태국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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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14 18:16:43

사진 찍을 때 간판이나 전깃줄이 걸리는 것은 한국이나 매 한가지네요^^

dhan2480

2018.11.15 11:57:53

네. 이곳은 전선, 전봇대가 지상에 있는 모습이 흔합니다.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를 가는 동안,

미얀마, 라오스 국경 지대에 이르러서 터널이 없습니다. 산이 바위가 아닌 흙으로 주요성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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