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_110814.jpg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 입니다.

비가 안오는 날은 항상 미끄럼틀과 흙장난을 하면서 놀던 곳이지요...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먼지를 날려 버릴만한 가을 비가 내렸습니다.

아이들의 놀이터가 물바다가 되자 이번엔 장화 발로 첨벙,첨벙 거리며

비에 젖은 가을 낙옆과 같이 놀자 합니다.

 

가을 비야 같이 놀자...!!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11.09 15:10:00

빨갛고 노랗고 파랗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