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8일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이때는 이 상황을 잘 모르는 채 이곳에 들렀다가 이런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호수에는 많은 오리들이 돌아다니고 한 마리 하얀 오리만 모이를 먹고 있으며

강아지를 안고 있는 아주머니는 모이를 주고는 왜 호수 가에 서서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이런 상황이 앞에 펼쳐지니까 이런 상황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을 뿐이지요.

 

다친 오리가 먹이를 먹는 동안

다른 오리들이 올라와 덤벼 먹어 치우는 일을

막아 지키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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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0.30 13:37:51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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