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과 한복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38 추천수 1 2018.10.21 19:33:09

page1.jpg

 

궁궐이 한복을 만나면서 궁궐의 빛이 예전의 회색빛에서 벗어나 가는 곳마다 생기가 넘친다. 그 한복이 전통 한복이든 생활 한복이든 차이가 없다. 특히 이렇게 툇마루에 앉아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기분이다.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도령 한복이나 두루마기에 갓을 쓴 모습은 앙증, 귀염 그 자체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10.22 11:41:42

단색의 실루엣이 컬러보다 더 화려하게 느껴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