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정읍 구절초 축제 다녀 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고 해마다 정성을 다해 구절초 동산을 가꾼 이곳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구절초의 진한 향기에 한번더 행복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소나무와 구절초의 절묘한 조화, 공존!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축제길 바랍니다.

449A1020.jpg

449A133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10.12 13:28:37

왜 이름이 구절초일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