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DSC1426.JPG 정원수를 전지 가위로 다듬어 놓은 걸 싫어한다. 그러니 비엔나 쉰부른 궁전의 울창하지만 각진 나무들이 불쌍하게 보였던 거다. 그런데 이러한 인위는 느낌이 편안하다. 내가 바뀐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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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0.08 14:49:24

오.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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