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49 추천수 0 2018.09.06 1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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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책과
공허한 이념의 푯대처럼 죽은 줄도 모르고 멀거니 서 있는 꽃의 애잔함.
초록만 무성한, 가엾은 어느 여름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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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10 13:33:39

강연 들으러 가야하는데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

열린공간

2018.09.15 09:10:21

기다림만큼 웃음 한아름 품어갑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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