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821 추천수 0 2018.07.16 08:20:24

이제 연꽃들도 하나 둘 ...시들어 갑니다. 불볕더위에 더이상 버틸 기력이 없는것인지..연꽃잎이 지고 연밥대만 남았습니다. 어제의 연밥대와 오늘의 연밥대가 나란히 키재기를 하고 있습니다./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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