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봉 해넘이 아름답다 했더니 새벽 바다도 이에 질세라 집어등 불빛 어선과 함께 찬란함을 더합니다. 그저 고맙고 아름다워 한겨레 독자들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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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7.15 16:40:02

그저 자연이 아름다울 뿐입니다.

무일빈빈

2018.07.15 21:21:38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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