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대한 관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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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서 외롭냐 사는게 힘드냐

말을 걸어도 살짝 수염을 치켜세웠나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낮잠을 즐긴다

(김수열님의 시집 '물에서 온 편지' 수록 시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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