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날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96 추천수 0 2018.06.16 2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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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큰아이의 생일 입니다.

 

생일날을 기념하여 장모님이 계신 남원으로 나들이 나섰습니다.

 

저에겐 꿈같이 기쁘고 행복한 날로 기억되는 날 입니다.

 

큰아이의 탄생이 빛나는 날이 될 수 있게 해주고

 

고생 많이 한 아이 엄마에게 고마운 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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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6.17 10:12:08

돌아가는 모습에서 소나무 향이 묻어 난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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