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 벤쿠버 <피터>강변을 산책하던 중

굳이 물구덩이로 걸어가려는 손자와

그것을 만류하는 할아버지의 손길이 눈에 잡혔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조손간의 사랑은 같은가 보다.

 

IMG_1932.jpgIMG_1933.jpgIMG_1934.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photovil.hani.co.kr/724323/870/trackback



사진마을

2018.05.13 15:57:55

기어코 물을 한 번 밟고 가는군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