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18 추천수 0 2018.05.08 19:55:37

비가 오락가락 하는중에 두 부부가 고추모를 심기위해 비닐집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바람도 거센날 이었는데 목이 마르셨는지 밭 앞에 있는 중화요리 집에서 맥주한병 사가지고 준비한 종이컵에 한잔씩 나눠 드시고  한마디 말도없이 일을 시작 하십니다.  두분의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오늘 어버이날...고향의 부모님은  이렇듯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시겠죠.../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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