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생명은 귀한 존재입니다. 심각한 표정으로 상인 두 분이 유해조류라 먹이를 주지 말라는 비둘기 다리의 상처를 고쳐줍니다. 무사히 다리를 고친 비둘기는 내년 봄에 마음씨 고운 두 분을 위해 박씨를 물어다 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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