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을 갖추었으나

아픔을 남 달리 간직한 곳

이젠 찾는 길손들 다시 오게 

가꾸고 단장하고 친절하기를

늘 그러하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도 짜장면부터 유채꽃이 

아직도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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