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기나긴 겨울을 이겨내고 오늘도 자기 자리를 지키며

봄을 맞이하는  자연을 볼 때마다  한 없이 작아지는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30여년을 한 길만 우직하게 걸어온 나의 업을 천직이라 여기며

살아 오다 우연히 작년부터 배워온 사진찍기...내 자신을 바라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으로 암벽위의 저 새들 처럼 훨 훨 날아 오르고 싶습니다


    봄날 어느날 장호항 암벽의 갈매기 휴계소앞에서


IMG_83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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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4.15 16:10:19

사진 멋집니다. 갈매기와 바위가 하나로 보이는군요.

사진마을

2018.04.16 12:57:40

사진마을에 올리신 사진을 지면에 모시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거주하시는 곳의 시, 구, 동 까지 주소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이런 식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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