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거리 축제 ,토요난장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5.18민주광장 앞 금남로 일원에서 시작 됐다.

촛불시위 시기 이후 오랫만에 차없는 금남로 거리 걷기..

'무언가를 충분히 오랫동안 바라보면 흥미로운 것 될 수 있다'는 말이 실감

경쾌한 몸짓,음악에 어깨, 발 리듬타기

내 손안 카메라로 바라보는 축제는 재미와 감동이 더욱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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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4.09 14:31:47

흥겨움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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