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614 추천수 0 2018.02.19 13: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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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균의 소장수 밑으로 직장인들이 밥 먹으러 가고 있는데

졸지에 객지에 모셔진 소장수의 눈빛에서 이야기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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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2.19 13:38:46

류가헌 가셨군요.


jinude

2018.02.19 13:46:30

네, 양승우 작가부터 사말리타 전시회까지 돌아보았군요.

늘 좋은 전시회 소개에 감사 드립니다^^

사진마을

2018.02.19 14:17:06

좋은 전시가 많아도 안 가면 그뿐. 부지런하십니다.^^

따순빛

2018.02.19 2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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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70년대에 소 장사 하시던 분과 막일을 함께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분 얘기로는 당시 소 장사 하는 사람들 보통 아니었다고 합니다. 자기도 그랬지만 거의 다 기본적으로 몸 어딘가에 칼 같은 호신용 연장 하나 정도는 숨기고 다녔다고 하더군요. 항상 몸에 뭉칫돈이 있었으니까요. 그만큼 그들 개인사적으로 '드라마'가 많았다고 합니다.

jinude

2018.02.20 08:16:58

사진마을 촌장님께서 권 작가님의 사진 제목은 '소장수'가 아니라 <소 주인>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제목에 따라서 눈빛의 이야기는 다시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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