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카나다 벤쿠버에 정착한 둘째 아들네 셋째 손자가 어제 오후 (2월12일)  카나다 벤쿠버  병원에서 태어났다

오늘 병원으로가  조손간에 상면하였다. 새생명에 대한 경외감은 아이들이 태어날때 마다 겪는 일이지만 언제나 새롭다.

산모도 건강하고, 손위 두 손녀들이 동생을 안아보는 기쁨 또한, 얼굴에 가득하다. 할배도, 할매도 손자를 맞는 그  기쁨, 한량없으리.

 사진찍는 북새통에 한눈을 빼꼼히 뜨면서 할배를 바라본다. 아이의 눈에 비친  세상의 첫모습, 또 어떤 모습일지....

 

IMG_1678.jpgIMG_1681.jpgIMG_1689.jpgIMG_1684.jpgIMG_1700.jpgIMG_1704.jpgIMG_1715.jpgIMG_1708.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02.14 16:36:21

축하 드립니다.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열린공간

2018.02.14 18:29:55

온 세상이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하늘과 땅이 보살펴 주시니 경하스런 탄생을 축하합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Chad

2018.02.14 21:41:13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생 간직할 사진을 찍으셨군요. 

박호광

2018.02.15 07:36:21

처음 만난 순간..... 가족분들의 가슴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 집니다.

감축드립니다.  동생을 보는 누나의  표정이~ 사랑 그 자체입니다.^^ 

청허당

2018.02.15 11:02:25

손자 보신 일, 축하드립니다.

조손간에 한정 없는 사랑이 그려집니다.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  우주를 껴안은 사진도 보고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