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입니다. 해돋는 시각에도 사라지지 않고 있기에 촬영했습니다. 

이태백이 달에게 묻노라(把酒問月)며 누렸던 낭만을 우리도 되찾아 누리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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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1.06 14:15:52

환한 보름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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