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새해 첫날 솟는 해를 바라보며 저마다 소원을 기도했습니다. 동해시 평릉 해변에서 해맞이 광경 이모저모를 보내드립니다. 헬기의 축하비행도 있었고 풍등도 날리는 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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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8.01.03 14:45:00

우리는 너른 바다에서 다시 만났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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