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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대야 목욕 사진으로 한겨레 신문에 실렸던 아이들 중 큰아이의 아기 때 사진입니다.

 

지금은 5살이 된 우리 집 예쁜 보석이지요...(둘째는 2살)

 

이때는 산후조리원을 나온 뒤 아이 엄마가 직접 만든 모빌을 

 

천장에 달고 촬영했습니다.

 

 딸아이가 장성하면 성장 엘범에 넣어 선물하려던 사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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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10.09 20:43:11

10일치 지면 렌즈세상에 게재합니다.

대 공

2017.10.09 22:31:04

영광입니다... ^^*

사진마을

2017.10.10 14:56: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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