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찍 퇴근한  아빠가  오늘은 모처럼 두딸과 함께 저녁밥상을 받았다.

아이들은 언제나 처럼 식사기도를 하고,

밥상에는 아빠가 좋아하는 연어도, 작은 딸이 좋아하는 게장도 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밥상, 사랑과 행복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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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7.09.12 10:24:54

밥 도둑 간장게장 맛을 벌써 아나요.?

얼마전 유명 식당에서 포장한 암게 한마리 가격은 3만원.....헉  

지금까지 본 가장 비싼 밥상 입니다.^^

송영관

2017.09.12 20:55:57

예, 4살짜리가 어디서 간장게장 맛을 들였는지 아주 맛나게  잘 먹는 답니다.

그것도 밥따로, 게장따로 , 입맛에 맞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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