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7코스 중 법환과 강정 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섬, 서건도.... 

그 너머로 보이는 해군기지, 그리고 하늘위의 구름이 어우러져 만든 푸르름이 눈부신 날이었다.

그 푸르름 속에서 원색의 의자와 자전거는 유별나게 가슴으로 다가왔다.

비가 몹시 오던날, 강정의 구럼비가 그러했듯이.....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P7220096-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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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8.04 23:03:58

그 분도 미소 지으며 보겠군요. 고맙습니다.

사진마을

2017.08.04 23:21:01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입니다.

사진마을

2017.08.07 14:46:13

8일치 렌즈세상 지면으로 모시겠습니다.

김동욱

2017.08.07 15:24:3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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