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 - IMG_1970.jpg

 

얼마 전, 비슷한 사진을 사진클리닉에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철거가 진행중인 허물어져 가는 건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선명한 그래피티를 한참 들여다 보았습니다.

박인환의 싯구가 떠올랐습니다.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그러나 세월은 가도 사랑은 남는 것 같습니다. 

아, 사랑!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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