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 물맛 어때? 강진 탐진강 석교천에서 물놀이를 나온 엄마와 아들이 더위에 지쳐 물 속으로 뛰어들더니 서로 물을 뿌려가며 장난을 치고 있다. 끝내는 사내아이가 엄마의 항복을 받아내어 이겼고 더운 날씨 속에서 모자(母子)가 가져간 추억은 외가 집 추억만큼이나 소중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 강진군 강진읍 김종식 E- 메일로 왔습니다.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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