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포아이들

사진클리닉 조회수 2195 추천수 0 2004.12.06 00:00:00

"금포에서 말타기 놀이는 추억의 놀이가 아니다. 컴퓨터 게임처럼 아이들 놀이의 일부분이다. 태수와 주현이의 표정이 우정이라기엔 너무 진지(?)하다. ^^* 뒷 배경을 좀 더 ......... F5.6렌즈의 한계를 느낀다. Sigma APO MACRO SUPER II 70-300mm F4-5.6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정말 훌륭한 렌즈임에는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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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2.06 00:00:00

일상에선 잘 구사하지 않는 스피드까지 나왔습니다. 정보를 보니 1000분의 1보다 더 빠른 셔터라고 되어 있군요. 그래서 이제 막 등을 짚고 뛰어오르는 아이의 동작이 정지모션으로 잡혀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그렇지만 뭐니 뭐니해도 맨 오른쪽의 두아이 표정이 압권이군요.
그래서 든 생각인데 두 녀석의 표정을 더 클로즈업해서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들었습니다. 해서 트리밍을 해보았습니다. 님께서 아쉬워한 배경처리도 좀 해결이 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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